*
앞으로 나이트 + 장기오프(쓰리오프정도만 되도)는 웬만하면 전화기를 꺼놔야겠다.
우여곡절 끝에 꿩 대신 닭이라고, 보드타러 가는 대신 궁과 나는 찜질방으로 우회를 했다.
잼썼음. 즐거웠음.^^
*
빅뱅 노래에서 탑의 랩이란. 가사가 참 섬세하고 서정적이다.
목소리도 처음엔 좋은지 몰랐는데, 갈수록 녹는다. 빠져든다.
*
'정의란 무엇인가' 읽다가 너무 어려워서
아예 책 읽기 자체에 흥미를 잠시 잃어버렸었다. 내용이 좋긴 좋은데 당장 나에게 필요한 내용은 아니라는 생각.
새 책을 샀다. 이것도 베스트 셀러에다가 미국 대학 유명 교수의 강의록이라는 것이 공통점이네.
'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'. 영어 원서 제목은 'getting more'.
한 권을 더 샀는데, 알랭드 드 보통의 '여행의 기술'.
review는 책 다 읽고 난 다음에.
앞으로 나이트 + 장기오프(쓰리오프정도만 되도)는 웬만하면 전화기를 꺼놔야겠다.
우여곡절 끝에 꿩 대신 닭이라고, 보드타러 가는 대신 궁과 나는 찜질방으로 우회를 했다.
잼썼음. 즐거웠음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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빅뱅 노래에서 탑의 랩이란. 가사가 참 섬세하고 서정적이다.
목소리도 처음엔 좋은지 몰랐는데, 갈수록 녹는다. 빠져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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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정의란 무엇인가' 읽다가 너무 어려워서
아예 책 읽기 자체에 흥미를 잠시 잃어버렸었다. 내용이 좋긴 좋은데 당장 나에게 필요한 내용은 아니라는 생각.
새 책을 샀다. 이것도 베스트 셀러에다가 미국 대학 유명 교수의 강의록이라는 것이 공통점이네.
'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'. 영어 원서 제목은 'getting more'.
한 권을 더 샀는데, 알랭드 드 보통의 '여행의 기술'.
review는 책 다 읽고 난 다음에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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